|
오늘은 다른 날과 다르게 수목원에서 내려 아름다운 산책길을 따라 이동하며 활동했습니다. 애기똥풀과 자리공열매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고 가을의 정취가 느껴지는 갈대가 있는 길이었어요. 그림 다 그린 친구들은 크림을 바르고 꽃잎 붙이기(싫어하는 친구는 안 했어요).
늘 편백나무 미로를 땀이 나게 달렸는데 오늘도 역시 그랬네요. 그리고 평소 시도하지 않던 나무 오르기를 너도나도 열심히 시도하여 처음엔 한 칸, 그 다음엔 두 칸 또 더 높이 높이 올라가 보았습니다.
|